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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8/06/11 쌍빠 프로디갈펜
- 2008/06/11 2008. 6월. 마녀의 화장대
쌍빠 - 프로디갈펜
모공과 블랙헤드 개선 기능이 뛰어난
혁신적인 롤러 펜 타입의 스팟 케어 제품
판매가 - 28,000원/ 용량 - 6 ㎖
made in FRANCE
요즘은 1+1 행사를 많이 해서 14,000원정도
BUT! 전에 행사할때 9,900원에 샀는데
더 비싸게 주고 사려니 가슴이 아프다 ㅜ.ㅠ
★★★★
나의 첫 모공프로젝트 제품
20대 후반으로 들어서면서 안보이던 모공이 하나씩 보인다. 블랙헤드와 함께..
한번 넓어 지면 줄어들지 않는다는 모공
모공관리 프로젝트 시작을 하며 첨으로 선택했다. 쌍빠 프로디갈펜!
쌍빠?
첨 듣는 메이커라 많이 고민했는데 화장품에 대해 엄격한 곳중 하나인 프랑스에서 만든 제품에
워낙 평이 좋아서 구매 해 봤는데 다른 쌍빠 제품도 사용해 보고 싶다.
- 사용감: 너무 따갑다 ㅜ.ㅠ 특히 스크럽제나 모공팩을 한 뒤에는 정말 더 따갑다. 고통스럽기도 ^^;;
- 용량 : 너무 적다. 하지만 조금씩 부분적으로만 사용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오래 사용가능하다.
- 효과 : 요녀석 맘에 든다. 눈에 띄게 모공이 줄어들어 보인다.
정말 작아진건지는 모르겠지만 모공이 작게 보인다.
요거랑 꼭 함께 사용해야 하는 제품은 "크리니크의 포어 미니마이저 리파이닝 세럼"
같이 사용하니까 정말 눈에 띄게 좋아졌단 소리를 듣는다.
또 프로디갈펜 사용 후 따가움 느껴지기 전에 세럼을 덧발라주면 가라앉는다 ^^
특히, 이번에 요거 다 떨어져서 1주일 넘게 사용안했더니 모공이 좀 넓어 보인다. ㅜ.ㅠ
중독이 되는 듯해서 좀 그렇지만 재구매 의사 100%제품.
용량에 비해 비싼 듯 보이지만 생각보다 오래 사용 가능하고
다른 브랜드의 모공케어 제품에 비하면 가격이 비싼 편은 아닌 듯하다.
혹시 사용할까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강추! 한다.
But! 남자들은 넘 아프다고 싫어 함 ㅎㅎㅎ
<꼼꼼히 챙기는 기초화장>
색조화장을 거의 안하기 때문에 기초화장은 아주 꼼꼼하게 바른다.
이 습관이 동안을 지키는 가장 큰 비결~ (동안~ 동안~ ^^)
6월엔 모공과 수분에 더욱 신경써야 할 시기!!
1. 엔프라니 - 이너모스트 스킨
- 예전에 세트로 사서 다른 제품은 다 쓰고 스킨 하나만 남아 요것만 엔프라니~
- 수퍼아쿠아 스킨에 비해 수분감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. 여름에 쓰기엔 그렇게 좋지는 않은듯
2. 쌍빠 - 프로디갈펜
-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율1위에 상품평이 워낙좋아서 사용해 본 제품
- 사용할 때에는 너무 따갑고 아프당. 하지만 몇 주 정도 사용 후 생각보다 티가 난다 (재구매 의사 100%)
- BUT!! 얼마전 부터 가격이 올랐다 ㅜ.ㅠ
3. 크리니크 - 포어 미니마이저 리파이닝 세럼
- 쌍빠와 더불어 나의 모공을 지켜주는 모공 집중관리 세럼!!
- 쌍빠 하나만 쓸 때보다 같이 쓰니까 정말 얼굴에 표가 난다. 모공이 좀 적어지는게 보임
4. 에스티로더 -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리커버리 콤플렉스 (에스티로더 갈색병 에센스)
- 사람들이 하도 갈색병~ 갈색병~ 해서 처음 사용중인 제품
- 스포이드 타입이라 용량 조절하기가 정말 좋다.
- 발림성도 좋고 촉촉한 느낌도 있지만 피부가 확~ 좋아지는 그런 느낌은 아직 못느끼고 있다 ^^;
- 더 써봐야 알겠당
5. 에스티로더 -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아이 리커버리 콤플렉스 (에스티로더 갈색병 아이크림)
- 요거요거~ 내가 써 본 아이크림 중에 젤 좋다
- 발림성도 좋고 손으로 안뜨고 양 조절해서 막대기(?) 같은걸로 사용할 수 있어 좋다 ^^
- 부드럽고 촉촉함도 오래 유지 됨
6. 크리니크 - 노란로션
- 다른 크리니크 제품 사용하다 샘플로 노란로션 젤 타입을 사용해 봤는데 흡수도 넘 잘되어 좋았다
- 내 피부타입이 2번이라 젤타입 말고 로션타입을 샀는데 젤타입에 비해 흡수가 덜 된다 ㅜ.ㅠ
- 여름엔 1,2번 피부타입 이어도 유분없는 젤타입을 쓰는게 더 좋을 듯하다.
7. 비오템 -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
- 크리니크 분홍수분크림을 쓰다가 바꿨다.
- 풀잎향이 첨엔 거부감이 났다. 근데 조금 쓰다보니 시원한 느낌이 좋다
- 크리니크 분홍크림에 비해 수분감도 좀 더 뛰어난 듯하고 갠적으로 비오템이 더 좋은 듯해서 재구매 중이다.
8. 이자녹스 - 선케어
- SPF45에 PA+++ 이라 여름에 사용하기엔 최고!
- 유분감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겉도는 느낌은 없고 약간의 뽀샤시한 느낌도 있고
- 젤 좋은것은 번들거림이 별로 없는것 ^^
9. 크리니크 -포어 미니마이저 인스턴트 퍼펙터 (모공전용 컨실러)
- 나의 스킨케어 마지막 포인트!
- 모공을 살~짝 가려주는 센스! 부드럽게 발리고 모공이 잘 보이지 않아 좋다
색조화장을 거의 안하기 때문에 기초화장은 아주 꼼꼼하게 바른다.
이 습관이 동안을 지키는 가장 큰 비결~ (동안~ 동안~ ^^)
6월엔 모공과 수분에 더욱 신경써야 할 시기!!
1. 엔프라니 - 이너모스트 스킨
- 예전에 세트로 사서 다른 제품은 다 쓰고 스킨 하나만 남아 요것만 엔프라니~
- 수퍼아쿠아 스킨에 비해 수분감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. 여름에 쓰기엔 그렇게 좋지는 않은듯
2. 쌍빠 - 프로디갈펜
-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율1위에 상품평이 워낙좋아서 사용해 본 제품
- 사용할 때에는 너무 따갑고 아프당. 하지만 몇 주 정도 사용 후 생각보다 티가 난다 (재구매 의사 100%)
- BUT!! 얼마전 부터 가격이 올랐다 ㅜ.ㅠ
3. 크리니크 - 포어 미니마이저 리파이닝 세럼
- 쌍빠와 더불어 나의 모공을 지켜주는 모공 집중관리 세럼!!
- 쌍빠 하나만 쓸 때보다 같이 쓰니까 정말 얼굴에 표가 난다. 모공이 좀 적어지는게 보임
4. 에스티로더 -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리커버리 콤플렉스 (에스티로더 갈색병 에센스)
- 사람들이 하도 갈색병~ 갈색병~ 해서 처음 사용중인 제품
- 스포이드 타입이라 용량 조절하기가 정말 좋다.
- 발림성도 좋고 촉촉한 느낌도 있지만 피부가 확~ 좋아지는 그런 느낌은 아직 못느끼고 있다 ^^;
- 더 써봐야 알겠당
5. 에스티로더 -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아이 리커버리 콤플렉스 (에스티로더 갈색병 아이크림)
- 요거요거~ 내가 써 본 아이크림 중에 젤 좋다
- 발림성도 좋고 손으로 안뜨고 양 조절해서 막대기(?) 같은걸로 사용할 수 있어 좋다 ^^
- 부드럽고 촉촉함도 오래 유지 됨
6. 크리니크 - 노란로션
- 다른 크리니크 제품 사용하다 샘플로 노란로션 젤 타입을 사용해 봤는데 흡수도 넘 잘되어 좋았다
- 내 피부타입이 2번이라 젤타입 말고 로션타입을 샀는데 젤타입에 비해 흡수가 덜 된다 ㅜ.ㅠ
- 여름엔 1,2번 피부타입 이어도 유분없는 젤타입을 쓰는게 더 좋을 듯하다.
7. 비오템 -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
- 크리니크 분홍수분크림을 쓰다가 바꿨다.
- 풀잎향이 첨엔 거부감이 났다. 근데 조금 쓰다보니 시원한 느낌이 좋다
- 크리니크 분홍크림에 비해 수분감도 좀 더 뛰어난 듯하고 갠적으로 비오템이 더 좋은 듯해서 재구매 중이다.
8. 이자녹스 - 선케어
- SPF45에 PA+++ 이라 여름에 사용하기엔 최고!
- 유분감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겉도는 느낌은 없고 약간의 뽀샤시한 느낌도 있고
- 젤 좋은것은 번들거림이 별로 없는것 ^^
9. 크리니크 -포어 미니마이저 인스턴트 퍼펙터 (모공전용 컨실러)
- 나의 스킨케어 마지막 포인트!
- 모공을 살~짝 가려주는 센스! 부드럽게 발리고 모공이 잘 보이지 않아 좋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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